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는 나의 잘못이 아닙니다. 또한 나도 언제 장애인이 될지 모릅니다. 장애인의 날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고치고 그들도 똑같은 삶을 원하다는 걸 알아야겠습니다. 오늘은 장애인에 대한 모든 걸 좀 알아볼까 합니다.

장애인의 날
장애인의 날은 단순 장애인을 위한 날이 아니고 장애에 대한 국민의 의식과 이해를 돕고자 하는 재활의욕을 높이고자 하는 '법정'기념일이다. 세계적으로 매년 12월 3일에 기념하는 국제 날로서, 이는 1992년에 유엔에서 채택된 장애인 권리와 차별
금지에 관한 유엔협약의 발효를 기념하기 위해 선언된 날인데 이 날은 장애인들의 권리와 차별금지, 사회통합,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기념하는 날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와 인권을 보호하고,
장애인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동등한 기회와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된다. 장애인의 날은 각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기념식을 갖게 되는데 이는 대통령의 메시지 발표, 주요 건물과 랜드마크를 장애인과 관련된 문구로 밝히는 등의 방법으로 국내외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들의 권리와 인식을 확산하고 있다.
장애인이 원하는 것
장애인들은 무엇을 원할까? 장애인들은 일반인과 동일한 권리와 기회를 가지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살아가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서는 장애인들의 특별한 요구와 필요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필요한데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1) 차별과 편견 없는 사회
장애인들은 일반인과 동등한 취업 기회, 교육 기회, 병원 이용, 생활공간 등 모든 분야에서 차별과 편견 없는 대우를 바란다.
2) 접근성
장애인들은 시설물, 교통, 정보통신 기술 등 모든 분야에서 접근성을 갖추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장애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설비와 시스템을 제공하고, 이에 대한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 계속 홍보는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미흡한 실정이다.
3) 자립과 독립
장애인들은 자립과 독립적인 삶을 추구한다. 이를 위해서는 장애인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 환경과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4) 소통과 이해
장애인들은 일반인과 소통하고, 이해받을 수 있는 환경을 원한다. 이를 위해서는 장애인들의 의사소통 방법과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적절한 지원과 대처 방법이 필요하다.
5) 안전과 보호
장애인들은 안전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원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장애인들의 안전과 보호에 대한 교육과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이러한 것들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장애인들의 권리와 차별금지, 사회통합,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증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실정이다.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81
방통위, 시청각 장애인 TV 무료 보급 - 테크월드뉴스
방송통신위원회가 시청각 장애인과 난청노인들을 대상으로 시청각장애인용 방송수신기와 난청노인용 방송수신기를 무상으로 보급한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소외계층의 TV 시청권 보장을
www.epnc.co.kr
장애인의 날유래
장애인의 날은 세계적으로 매년 12월 3일에 기념하는 국제 날로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장애인 권리와 차별금지에 관한 유엔협약(Convention on the Rights of Persons with Disabilities)의 발효를 기념하기 위해 선언된 날이다.
이 협약은 장애인들의 인권과 기본적인 자유, 그리고 장애에 대한 차별금지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등을 보장하기 위해 국제적인 약속으로 채택되었다. 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장애인들의 인권과 차별금지 문제에 대한 인식이 증진되었으며,
장애인들의 사회통합과 권리 보호에 대한 노력이 집중되고 있다. 장애인의 날은 이를 기념하며, 장애인들의 권리와 차별금지, 사회통합,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이 전 세계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와 인권 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장애인들이 일반인과 동등한 기회와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된다.
장애인을 바라보는 일반인의 시각
장애인을 바라보는 일반인의 시각은 매우 다양하다. 일부 일반인들은 장애인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그들과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은 장애인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잠재력을 인식하며, 장애인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른 일부 일반인들은 장애인들을 불편하고 귀찮은 존재로 여기거나, 혹은 그들을 비참하게 생각하며 불안감을 느끼기도 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장애인들을 도움이 필요한 존재로만 인식하고, 그들의 능력과 잠재력을 과소평가하는 경향
이 있는데 이는 장애인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며, 그들이 사회에서 차별받거나 소외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일반인들은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장애인들의 능력과 잠재력을 인식하며 그들과 동등하게 대우해야 한다.
장애인들이 사회에서 존중받고, 자신들의 권리와 차별금지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적극 노력해야 하겠다.
장애인은 처음부터 장애인일까
아니다, 장애인은 처음부터 장애인이 아닐 수 있는데 대부분의 장애는 출생 전, 출생 후, 어린 시절,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노화, 질병, 사고 등으로 인해 장애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장애는 단지 개인의
특성 중 하나일 뿐이며,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인격, 능력, 특성, 관심사 등을 가지고 있다. 장애인들은 일반인과 똑같은 인격으로 그들이 능력과 잠재력을 발휘하고,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회와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사회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그들의 인권과 차별금지 문제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는 것을 도울 수 있다.
NIA 재난안전문자 실시간 수어 영상 서비스 개시
한국정보화진흥원 (이하 NIA) 인공지능 수어번역 루션 전문 기업인 이큐포올과 함께 청각장애인의 재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 문자 실시간 수화 영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한다.
코로나19 사태는 물론 태풍, 호수,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안내 방송이나 재난 문자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청각장애인은 이를 즉시 파악하지 못해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재난안전에서는 청각장애인들에게 가장 익숙한 수화영상을 애니메이션으로 즉각 변환해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후천성 장애인
후천성 장애인은 생김새나 능력이 일시적으로나 지속적으로 제한되는 상태가 아닌, 출생 후 어느 시점 이후에 발생하는 장애를 가진 사람을 말한다. 이는 질병, 부상, 교통사고, 사고, 중독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데 후천성 장애는
시각, 청각, 운동, 인지 및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후천성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재활과 치료를 통해 그들의 능력을 회복하거나, 보조 기구나 보조 기술을 활용하여 보다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일부 경우에는 완전한 회복이
불가능하거나, 혹은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후천성 장애는 개인의 생활 및 직업 등 다양한 측면에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사회적 차별과 배타, 불평등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후천성 장애인들이 사회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적 장벽을 제거하고, 보조 기구 및 기술을 보다 폭넓게 제공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장애인은 인간이 사는 모든 세상에서 영원히 함께 한다. 장애에 대한 인식은 바로 나도, 내 가족도 언젠가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데 필요한 의식, 시설, 홍보 등이 계속 필요한 실정이다.
출처: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61
